언론보도
사단법인 유쾌한반란은 ‘실천’을 중시합니다.
제목 140만 유튜버 신사임당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만났다? 등록일 2021-04-26

[파이낸셜뉴스]2021.04.24 안태호 기자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이사장을 맡은 사단법인 유쾌한반란이 '챠챠챠, Challenge Chance Change' 프로그램을 새로 런칭한다고 23일 밝혔다. 144만 유튜버 신사임당(주언규 PD)이 운영위원으로 참여한다.

챠챠챠는 청년들의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시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전, 기회, 변화를 의미하는 프로그램 이름처럼, 청년들이 실패와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도전하는 것을 돕는다. 청년들이 다양한 가치와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며 보람과 성취를 느끼는 본(本)을 사회에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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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챠챠의 운영위원으로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유쾌한반란 김동연 이사장, 박새아 사무국장 외에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 소녀방앗간 김민영 대표, 서울대학교 경력개발센터장 이찬 교수, 미래교실네트워크 정찬필 총장,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의 주언규 PD 등을 외부 운영위원으로 위촉했다. 
 
챠챠챠 프로그램 참여자의 선발부터 최종 프로젝트 발표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도전자들의 성장을 응원할 예정이다.
 
주언규 PD는 "돌이켜 보면 공모전 등은 나와 먼 이야기라고 , 지원할 수 있는 친구들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다. 챠챠챠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김민영 대표 역시 "배움의 기회와 정보가 부족했던 친구들에게도 기회를 주고, 그들에게 '작은 성공'을 통해 용기와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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