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사단법인 유쾌한반란은 ‘실천’을 중시합니다.
제목 유쾌한반란 청년 도전 지원하는 '챠챠챠' 프로그램 개시 등록일 2021-04-21
[경향신문] 2021.04.21, 구교형 기자
 

사단법인 유쾌한반란이 ‘챠챠챠, Challenge Chance Change’(챠챠챠)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챠챠챠는 청년들의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시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전, 기회, 변화를 의미하는 프로그램 이름처럼, 청년들이 실패와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도전하는 것을 돕는다. 청년들이 다양한 가치와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며 보람과 성취를 느끼는 것을 사회에 확산하고자 기획됐다고 한다. 

최종 선발된 10팀은 최대 2000만원의 지원금을 갖고 자신들이 기획한 프로젝트를 5개월간 진행할 기회를 얻게 된다. 활동 지원금 외에 역량강화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등의 지원이 제공되며, 어려운 경제적 상황에 처한 선발자에게는 별도의 생활장학금을 지급해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선발 기준은 ‘절실함’과 ‘성실함’ 두 가지다. 도전의 기회를 간절히 원하고, 성실히 참여할 준비가 되어 있는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구글 설문지를 통해서 간단히 작성하도록 만들어졌으며, 서류전형은 블라인드 평가로 진행된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된다. 

김동연 유쾌한반란 이사장(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우리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학생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게끔 하는 시도’를 막는 것”이라며 “챠챠챠를 통해 청년들이 부딪히고, 깨지고, 도전하며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챠챠챠 운영위원으로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 소녀방앗간 김민영 대표, 서울대학교 경력개발센터장 이찬 교수, 미래교실네트워크 정찬필 총장,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의 주언규 PD 등이 참여하고 있다.

☞기사원문보러가기 

☞ 참고기사보러가기 [매일경제- 청년들 하고싶은일 찾아주겠다]  

 

이전글 140만 유튜버 신사임당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만났다? 2021-04-26
다음글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도산 리더십 포럼서 ‘유쾌한 반란’ 특강 2021-04-21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