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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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챠챠챠(CHACHACHA) 점프업 캠프 현장스케치 2] 등록일 2021-06-16
[챠챠챠(CHACHACHA) 점프업 캠프 현장스케치 2] 

챠챠챠 점프업캠프 에피소드 모음ZIP:)


#이사장 겸 시니어인턴의 응원
유쾌한반란 김동연 이사장 겸 시니어인턴도 이틀간 캠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응원했습니다. "챠챠챠 프로그램이 여기 모인 참가자 모두에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이뤄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아이스브레이크 타임
캠프 1일 차 오전 일정은 지원자들과의 첫 대면인 만큼 간단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긴장을 풀기 위한 아이스브레이크 타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지원자들과 코치 선생님들은 함께 구호도 외치고,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기도 하면서 점차 가까워져 갔습니다. 

#점심시간
캠프 내내 참가자들을 위해 제공된 식사는 ‘챠챠챠’의 운영위원이기도 한 김민영 대표가 운영하는 소녀방앗간의 도시락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이 먹고 든든하게 기운 낼 수 있도록 청정재료로 만든 음식들이 푸짐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서로에게 배운다.
프로젝트 실현을 위해 직면한 문제점들을 분석해보고, 이러한 문제를 주제로 서로 의견을 나누고, 정보도 공유하면서 해결책을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로 몇 번의 피드백을 거쳐 솔루션을 찾아내는 과정을 경험하며 참가자들도 뿌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인연
한편 뭉클한 순간도 있었는데요.
발표가 끝나고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에 지금 말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다며 용기를 내 마이크를 손에 쥔 한 참가자의 메시지가 모두에게 작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저에게는 이곳 서울에 올라와 캠프에서 지낸 모든 시간이 영화 같았습니다. 여러분을 만나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에게 여러분의 꿈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이 순간은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닌 저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을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여러분 덕분에 행복합니다. 여러분의 행복은 어떤 것인가요?” 
이틀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원자들끼리 많이 의지한 것 같았어요.
비록 캠프는 끝이 났지만 앞으로도 서로에게 좋은 지원자가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죠?

*본 캠프는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유쾌한반란 #챠챠챠 #challengechancechange #내가하고싶은일을찾아서하자 #접프업캠프 #jumpup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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